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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김만배 재산 은닉' 조력자 체포·압수수색
서원일 | 승인 2022.12.13 13:38
사진@연합뉴스
13일 검찰이 대장동 개발을 주도한 화천대유자산관리(이하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전 머니투데이 법조팀장의 범죄수익 은닉을 도운 조력자들을 체포하고 이들의 주거지와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사진설명]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김만배 씨가 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대장동 개발 로비 의혹 사건과 관련해 특경법상 배임 혐의로 기소돼 서울중앙지법에서 재판을 받는 김만배 씨는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에게 대장동 개발 사업을 도와달라고 청탁하고 뇌물을 공여한 혐의로 재차 기소돼 최씨와 함께 수원지법에서도 재판을 받고 있다. 202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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