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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의 법과 원칙이 민노총을 굴복시켜
이계성 | 승인 2022.12.12 18:06
윤대통령 민노총은 북핵 위협과 마찬가지
 
[이계성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2년 전 법원이 문재인 정권에 의해 정직당한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직무 복귀 결정을 내렸다. 극적인 승리였고 국민의 시선이 출근길에 쏠렸다. 차에서 내렸을 때 그의 첫 행동은 기자들을 향한 개선 인사가 아니라 차 문을 열어준 검찰청 방호실장의 어깨를 툭 치는 사적인 배려였다.
 
윤석열은 승부사로 태어난 사람이다. 윤대통령이 민노총의 불법행위에 대해 “북한의 핵 위협과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북핵이나 민노총 불법행위는 모두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무법자라는 것이다. 이는 정부가 법과 원칙대로 처리 하지 않아서 키운 문제라는 취지다.
 
국민이 일상에서 민노총 때문에 겪는 고통은 북핵보다 서민 생활에 더 위협적다.
 
민노총은 국민 생활을 망가뜨린다. 동네 주유소 기름을 동나게 하고, 건설 현장을 마비시켜 노동자 밥줄을 끊어버린다. 북한이 내뱉는 상욕보다 “물류를 멈춰 세상을 바꾸자”는 화물연대의 진군가가 현실에선 더 살벌하고 위협적이다.
 
영국을 지배하던 노조를 뿌리 뽑은 대처
 
영국도 한 때 노동당 내각은 파업 두 달 만에 백기를 들었다. “영국의 지배자는 여왕이 아닌 노동조합”이란 말이 나돌았다. 노조들에게 국가는 없고 노조 이익만 있었다. 1979년 영국병의 치료사, '철의 여인' 마거렛 대처 수상이 승부사로 등장해 나라의 조종간을 잡을 때까지 영국은 이렇게 아수라장이었다.
 
1996년 문민정부라는 김영삼 정권때 민노총은 정부의 노동 개혁을 총파업으로 좌초시켰다. 한국이 몰락하는 방아쇠를 당겼다. 이듬해 한국 경제가 무너졌다. 128만명이 직장을 잃었다. 자살자가 두 배로 늘었다. 민노총의 책임은 누구보다 컸지만 대가는 치르지 않았다. 그대 가는 1997년 IMF 국가부도 위기에 몰려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아갔다.
 
민노총 앞세워 정치장사하는 민주당은 선거나 위기 때마다 민노총을 앞세웠다. 민주당과 민노총은 공생 관계에서 힘을 키워 불법 폭력 조폭노조로 변했다. 그리고 북한의 지지까지 받는 노조가 아니 반역집단이 되었다.
 
민노총은 노조가 아니라 정치집단
 
민노총은 좌파 정권의 지원을 받으며 힘을 키워 좌우 남남갈등을 부추기며해 세를 불려 왔다. 그 힘을 활용해 광우병 난동을 선동하여 이명박정부를 굴복시켰고 촛불 폭동으로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린 것도 문재인 정권을 탄생 시킨 것도 민주당이 아니라 민노총이었다.
 
민노총이 탄생시킨 문정권과 민주당은 민노총의 국회 지부처럼 전락해 민노총이 주문한 청부 입법에 열을 올린다. 민노총은 영국 노조 못지않게 나라를 파탄내고 정치를 유린한 시대의 괴물되었다.
 
윤대통령은 검찰총장하다 문정권의 핍박 대항한 공으로 대통령이 되었다. 윤석열검찰 총장이 조국 수사, 울산시장 부정선거 수사, 원전 수사를 연이어 시작한 것은 문권력의 권세가 정점을 모르고 치솟을 때였다. 이해찬의 20년 집권론까지 나왔지만 윤대통령 뚝심에 민주당이 무너졌다.
 
민노총의 불법행위에 대해 윤 대통령 “북한의 핵 위협과 마찬가지”라고 단언
민노총 앞세워 정치장사하는 민주당은 선거나 위기 때마다 민노총 앞세워
민노총이 탄생시킨 문정권과 민주당은 민노총의 국회 지부로 전락
민노총은 영국 노조 못지않게 나라를 파탄내고 정치를 유린하는 시대 괴물

 민노총이 정점에서 윤대통령에 무너져
 
윤대통령은 취임하자마자 권력에 정점에 있는 민노총의 퇴지 압력을 받기시작 했다. 여기에 169석 민주당이 민노총과 함께 숨통을 조여 왔다. 윤대통령은 민노총 총파업으로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서 승부수를 던졌다. 정면돌파였다.
 
민노총은 거대 야당 민주당을 등에 업고 윤석열 탄핵에서 윤석열 퇴진 촛불시위를 시작했지만 어려운 경제에 민심은 등을 돌렸다. 심지어 이태원참사를 이용 윤대통령 퇴진을 밀어 붙이려다 역풍을 맞았다. 그래서 마지막 카드로 꺼낸 것이 경제난국에 파업이었다.
 
경제의 숨동을 쥘 화물연대파업과 지하철 철도 파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윤대통령의 법과 원칙의 뚝심에 밀려 민노총이 15일만에 항복을 했다.
 
자원이 없는 한국이 여기까지 발전한 것은 혁신으로 무장한 도전적 기업인, 미래를 내다보는 관료, 성공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근로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들을 무력화시킨 집단이 민노총이었다.
 
이런 민노총을 윤대통령 법관 원칙이라는 단칼로 해치웠다.
 
민주당과 좌파들은 윤 대통령에게 포용하고 양보하고 협치하라고 한다. 그러나 국민이 승부사 윤대통령에게 표를 던진 것은 영국 대처같이 뚝심으로 혼란한 대한민국을 안정시켜 달라는 것이었다.
 
영국에서 탄광 파업은 1년 동안 이어졌다. 이 고통을 법과 원칙으로 이겨냈을 때 승부사 대처는 세계의 전설이 됐다. 영국에 재도약의 시대가 100년 만에 찾아왔다.
 
민노총과 대결하는 윤 대통령을 보면 그의 진가가 드러나고 있다. 법과 원칙을 무기로 민주당 민노총 거대 권력과 다시 한판 붙은 모습에서 ‘윤석열다움’을 느끼게 된다. 국민 다수가 지지하던 2년 전 문정권 탄압 속 그때 윤석열을 보는 것 같아 국민들 마음은 쁘듯하다. 윤대통령에게는 민주당을 무력화시킬 한동훈 계엄사령관과 민노총을 잡을 김문수 계업사령관이 양날개 역할을 하고 있다.
 
6개월만에 민노총을 제압한 윤대통령은 영국 대처에 버금가는 큰 일을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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