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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장사정포 사진@온라인커뮤니티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합참은 “우리 군은 10일 오후 6시 21분쯤부터 6시 37분쯤까지 북한의 방사포로 추정되는 항적들을 포착했다”며 “우리 군은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 간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은 240㎜ 또는 122㎜ 방사포 2발을 평안남도에서 서해상으로 발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240㎜ 방사포는 최대 사거리 60~70여㎞다,
미 공군 F-35A 스텔스기 6대를 지난 5일 4년 7개월 만에 한국에 전개한 가운데 북한이 저강도 무력시위를 벌인 것이다.
북한이 방사포를 쏜 것은 지난달 12일 서해상으로 방사포 5발을 사격한 뒤 1개월 만이다. 북한은 지난달 5일엔 단거리 탄도미사일 8발을 잇따라 발사하기도 했다.
대통령실은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이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합참으로부터 관련 보고를 받고 군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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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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