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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은 전날보다 6,253명(해외유입 164명 포함) 증가한 총 18,395,864명이다.
전국 선별진료소에서의 코로나19 검사자 수는 2만22명이며 양성률은 31.23%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748명(12.3%)이며, 18세 이하는 1,484명(24.4%)이다.
사망자는 4명으로 24,574명(치명률 0.13%)이다.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56명이다.
80세 이상 사망자는 14,453명으로 58.81%다. 70세에서 79세는 5,661명으로 23.04%다. 70세이상 고령자가 20,114명 81.85%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1주일간 현황을 보면 29일 10,457,30일 9,595명,7월1일 9,528명,2일 10,715명 ,3일 10,059명,4일 6,253명 등이다.
7월 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089명(최근 1주간 일 평균 9,335.7명)이며, 수도권에서 3,333명(54.7%)으로 서울 1,161명,경기 1,890명,인천 282명이며, 비수도권에서 2,756명(45.3%)이 발생하였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64명으로 이 가운데 9명은 공항·항만 입국 검역단계에서 ,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155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은 105명, 외국인은 59명이다.
7월 4일 0시 기준 현재 재택치료자는 55,303명이다. 어제 신규 재택치료자는 7,008명(수도권 3,920명, 비수도권 3,08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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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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