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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22일 이준석 대표의 성 상납 증거인멸 의혹과 관련 내달 7일 열리는 윤리위원회 회의에서 이 대표 소명을 청취한 뒤 징계 여부를 심의 의결하기로 했다.
이양희 위원장은 이날 오후 11시 50분쯤 제3차 중앙윤리위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김철근 현 당대표 정무실장에 대해 징계절차를 개시키로 했다"며 "사유는 증거인멸 의혹 관련 품의유지의무 위반"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준석 당원, 현 당 대표는 제4차 중앙윤리위원회를 7월 7일 개최해 소명 청취 후 심의 의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철근 정무실장은 이날 오후 8시 30분쯤 참고인으로 회의에 출석해 1시간 30분 가량 의혹을 소명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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