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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11일 “지난 10일 진행한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검사에서 멤버 이창섭, 프니엘, 육성재가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민혁, 서은광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본 공연을 기대하고 예매해주신 관객 여러분께 아쉬움과 불편을 끼쳐드려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더욱 안전하고 좋은 공연을 위한 조치이오니 너른 양해 부탁한다"라며 "이후 공연에 대한 사항은 아티스트의 건강 및 코로나19 상황 검토 후, 확정 시 별도 공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비투비 10주년 콘서트가 부득이하게 취소 및 연기될 예정이다.
예매한 오프라인 티켓 및 생중계 티켓은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별도의 수수료 없이 일괄 취소 및 전액 환불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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