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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안정빈 결혼 사진@ 해피메리드컴퍼니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7일 웨딩업체 해피메리드컴퍼니는 “안정빈이 오는 11일 오후 울산의 한 웨딩홀에서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후배 코미디언 이예림의 소개로 처음 만나 6년동안 인연을 맺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주례 없는 예식으로, 개그맨 이정수가 사회를 맡는다. 축가는 V.O.S 박지헌과 god 김태우가 부른다.
안정빈은 결혼식을 앞두고 "아직 실감이 안 나는데, 결혼식 날이 되면 떨릴 것 같다"며 "이제 가장이 된 만큼 어깨가 무겁다. 듬직한 남편으로서 집안을 잘 이끌 생각이다.“고 결혼소감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더 많은 작품에서 저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안정빈은 '웃찾사'에서 활약했으며, '친구2'와 '디바', '혼자 사는 사람들' 등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유튜브와 연기 활동을 병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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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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