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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카자흐스탄 의장병이 운구차에 영정과 유해를 모시고 있다. 홍 장군은 크즐오르다에서 고려극장의 경비 책임자 격인 수위장으로 노년을 보내다 1943년 생을 마감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봉오동·청산리 대첩의 '영웅' 홍범도 장군의 유해를 국내로 봉환하기 위해 카자흐스탄 현지로 특별사절단을 보냈다. 2021.8.15 연합뉴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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