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추락사가 발생한 강남교보타워.사진@온라인커뮤니티 | ||
[푸른한국닷컴 김준일 기자]경찰은 11월 10일 오후 4시 10분께 서울 역삼동 강남교보타워 26층서 이모(36, 여)씨가 추락해 숨졌다고 밝혔다.
강남교보타워에서 추락사한 이씨는 이 건물 직원으로, 직원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씨는 최근 가족이 투병 중인 관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이 여성에게서 타살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스스로 몸을 던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경찰은 "현재로선 타살가능성이 보이지 않는다.유가족과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투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김준일 기자 news1@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