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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0일 tvN 월화드라마 ‘낮과 밤’ 측은 “11일 방송되는 ‘낮과 밤’ 13회에 재재가 특별 출연한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스틸컷에서 재재는 식당 종업원으로 변신해 재재는 식당 종업원으로 변신 김설현(공혜원 역)-이청아(제이미 역)와 호흡을 맞춘다.
다양한 컨텐츠에서 입담을 과시한 재재는 ‘낮과 밤’을 통해 넘치는 끼와 재능을 또 한번 발휘하며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유튜브에서 입지를 다진 재재는 연예인+일반인 일명 ‘연반인’으로 활약하며 공중파 방송에서도 활약 중이다. 지난해 11월에는 MBC ‘라디오스타’에도 출연해 입담을 뽐낸 바 있다.
이화여대 출신의 재재는 SBS 보도국 소속 웹예능 PD로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의 MC로 활약 중이다. ‘문명특급’의 구독자 수는 무려 93만명이다.
당시 재재는 SBS 소속임에도 MBC에 출연한 것에 대해 “SBS 사장님이 흔쾌히 허락해 주셨다”라며 직장인으로서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tvN 월화드라마 ‘낮과 밤’은 연이어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 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이다.
오는 11일 밤 9시에 1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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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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