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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균 반박, 그룹 탑독 시절 박현호 왕따 가해자 아냐 허위사실
박진아 | 승인 2020.12.16 20:06
김상균.사진@김상균인스타그램
듀오 JBJ95 멤버 김상균(25)이 그룹 탑독 출신 가수 박현호가 활동 당시 따돌림을 당했다는 주장에 대해 '허위사실' 이라고 반박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JBJ95'의 소속사 스타로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5일 트위터에 “모 유튜브 영상물에 언급된 시점부터 면밀한 확인 과정 등을 거쳤으며, 그 결과 본 영상물의 내용과 전혀 다르다는 입장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김상균 소속사는 “15일 모 유튜브 채널에 본 영상물 삭제 요청 공문을 보냈고, 해당 영상 채널에서 본 영상물이 삭제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당사는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이를 유포하는 행위 등에 대하여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가 없을 것임을 말씀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박현호는 유튜브 채널 '아이돌 올림픽'에 출연해 탑독 활동 중 왕따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멤버들 사이가 원만하지 않았다면서 "소위 말해서 왕따 아닌 왕따를 당했다. 제가 잘 되니까 멤버들과의 사이가 자연스럽게 멀어지더라"라고 말했다.
 
ㅇ어 “'서궁이 빠졌으면 하는 사람 손들어'라는 투표가 진행됐는데 멤버들이 자신의 앞에서 모두 손을 들고 빠졌으면 한다고 밝혔다”고 폭로했다.
 
박현호가 '왕따'에 대해 폭로하자 박현호와 함께 탑독에서 활동했던 김상균 등 멤버들은 왕따 가해자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한편 박현호와 김상균은 탑독 출신으로 당시 각각 ‘서궁’과 ‘아톰’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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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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