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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커뮤니티,서울경찰청cctv |
진 전 교수는 “광화문이 재인산성으로 변했다”며 “데 키리코의 형이상학적 회화를 보는 듯”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시위차량들이 도심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시내 진입로 90곳에 검문소를 설치하고 이동 차량을 점검했다.
특히 시민들의 광화문 광장 진입을 원천봉쇄해 광화문 광장으로 걸어가는 시민들에게 용무를 물으며 통제하기도 했다.
또한 혹시 있을 불법 시위에 대응하기 위해 경찰은 모두 180여개의 중대, 1만1천여명의 경력을 투입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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