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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사진@서동주인스타그램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3일 서동주의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13일) 입국한 서동주가 본업인 변호사는 물론 작가 및 방송 출연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서동주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트 크롭 상의에 언밸런스하게 찢어진 블랙 미니 데님 스커트를 매치한 빈티지한 캐주얼룩을 연출한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개그맨 서세원·방송인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 법대를 졸업하고, 현지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2018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라라랜드'를 시작으로 '비디오스타', '밥은 먹고 다니냐?', '스탠드업' 등 다양한 예능에 나와 한 미모를 과시했다.
‘비디오스타’와 ‘대한외국인’, ‘이제 만나러 갑니다’ 등에 출연해서는 아버지 서세원과 같은 재치와 입담 토크로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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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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