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강소라.사진@플럼에이앤씨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7일 강소라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공식 입장문을 내고 “강소라가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결혼식은 오는 29일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취소하고 대신 당사자와 직계 가족만 함께하는 비공개 간소한 자리로 대체한다.
강소라도 17일 공식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통해 “블링블링 여러분에게 친동생 혹은 친구, 언니, 누나처럼 여겨주신 나, 강소라가 8월 말에 결혼하게 된다."고 감짝 결혼발표를 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라셨을 텐데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 좋은 사람을 만나게 돼서 이렇게 글로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나를 믿고 응원해주는 여러분에게 행복한 결혼 생활과 앞으로도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 보여주며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테니 앞으로도 지켜봐 주면 감사하겠다. 여러모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건강하게 지내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소라는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해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해 <미생>, <동네변호사 조들호>, <변혁의 사랑>,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해치지 않아>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쏘라이프’를 개설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