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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여성노동자회페이스북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한국여성노동자회 등 여성단체들은 28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시장 위력에 의한 성폭력 사건 국가인권위원회 직권조사 촉구 연대행진’ 기자회견을 열고, 시청역 5번출구에서부터 인권위까지 보라색 우산을 쓰고 걷는 퍼포먼스를 했다.
손에 든 손팻말에는 ‘피해자의 용기 앞에 도망처 버린 가해자에게 함께 분노하겠습니다’ ‘박원순 죽음의 원인은 오직 박원순 자신 뿐’이라는 내용이 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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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여성노동자회페이스북 |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배진경 한국여성노동자회 대표는 “서울시에 인권을, 여성 노동자에게 평등을 요구하기 위해 모였다”며 “성폭력 피해가 발생하지 않는 시스템과 사회를 요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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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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