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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딸이 경찰에 실종신고
서원일 | 승인 2020.07.09 18:29
 
박원순 서울시장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5일 오후 박원순 서울시장의 연락이 두절돼 딸이 경찰에 실종 신고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박 시장이 오늘 출근을 하지 않았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오늘 저녁 5시께 박 시장의 따님이 경찰에 실종신고를 해왔다”고 말했다.
 
경찰은 서울기동대를 중심으로 박 시장의 휴대전화 기록이 마지막으로 확인된 서울 성북동 인근을 수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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