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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인터뷰에서 4년 공개연인 최태준 언급하며 "지금도 잘 만나고 있다” 밝혀
박진아 | 승인 2020.06.22 18:48
배우 박신혜.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배우 박신혜(30)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4년째 공개 열애중인 최태준(28)을 언급해 화제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박신혜는 22일 오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연예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최태준과의 열애설에 대해 “공개 열애를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건 아니다”라면서 “지금도 잘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박신혜는 “너무 오랜만에 인터뷰를 해서 이렇게 될지 예상하지 못했다”며“지금 영화계에서는 영화 ‘#살아있다’가 첫발을 내딛은 거나 다름이 없다. 영화만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박신혜는 2017년 5월 동료 최태준과 해외여행 및 수목원에서의 데이트 장면이 목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2018년 3월 양 소속사는 “2017년 연말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이로 지내고 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친한 친구이자 중앙대 학교 연극학과 동문으로 친분을 쌓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신혜는 오는 24일 영화 '#살아있다'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2001년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한 최태준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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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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