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하이스토리 디앤씨 유튜브 동영상 화면캡처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8일 송중기 소속사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중기의 지금'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송중기는 하루의 시작을 묻는 질문에 "거의 매일이 똑같다. 아침 일찍 필라테스를 한다"고 근황을 알렸고, "처음에는 무릎을 다친 적 있어서 재활 목적으로 하게 된 건데, 지금은 아침마다 필라테스를 하니 마음까지 맑아지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집에 있을 때 가장 많이 하는 일은 영화 감상이라고 밝힌 송중기는 "밀린 설거지도 한다. 아까도 아침에 세탁기는 돌려놓고 꺼내놓질 않아서 냄새날까 봐 걱정된다"고 살림하는 모습을 전하기도 했다.
![]() |
| 사진@하이스토리 디앤씨 |
![]() |
| 사진@하이스토리 디앤씨 |
![]() |
| 사진@하이스토리 디앤씨 |
또한 19일에는 25컷에 달하는 화보를 공개하며 담백한 비주얼과 여전한 소년미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25컷에 달하는 화보에는 담백한 비주얼에도 깊어진 분위기를 자아내는 송중기의 면면들이 고스란히 묻어나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며 매력을 총망라한 모습들로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송중기는 지난 1월 신생 엔터테인먼트 회사 하이스토리 디앤씨와 새로운 전속계약을 맺고 영화 '승리호'로 올 가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송중기는 태양의 후예로 인연을 맺었어 연인사이로 발전한 송혜교와 2017년 10월 결혼했지만 1년 9개월만에 지난 2019년 7월 이혼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