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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사칭피해 해명,"런닝맨 톡 방 댓글은 제가 아닙니다"
박진아 | 승인 2020.05.25 10:50
배우 전소민
배우 전소민(34)이 방송에 복귀하자마자 사칭 피해를 당하면서 팬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전소민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런닝맨 톡 방 댓글은 제가 아니니 오해하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사칭하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네이버 라이브 방송 Talk에는 전소민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이 장문의 댓글을 남겼다. 하지만 전소민이 아닌 누군가가 사칭인 것으로 드러났다.
 
전소민은 지난 3월 '런닝맨' 촬영 당시 컨디션 이상으로 병원에 갔다가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듣고 현재 잠시 활동을 중단하고 한 달 간 휴식기를 가졌다.
 
전소민은 24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으며 31일부터 정식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전소민은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했으며, 2004년 MBC 시트콤인 '미라클'로 데뷔해 일일극 오로라 공주에 출연하면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 드라마로 전소민은 연기대상 여자신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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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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