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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신규 25명·3일 연속 증가
박영우 | 승인 2020.05.24 12:26
사진자료@질병관리본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수가 증가 추세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5월 24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19(우한 폐렴) 국내 발생현황은 전날보다 25명 증가한 총 11,190명이다.
 
새로 확진된 25명 중 13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환자로 서울 6명,경기 6명,경북 6명,인천 2명,강원 1명 순이다.나머지 4명은 공항 검역 단계에서 발견됐다.
 
서울시 확진자 6명 중 이태원 클럽 관련은 3명·해외 관련은 2명이고, 경기도는 클럽 관련이 2명·해외 관련 2명·환자 접촉 소방대원 2명이다. 24일 0시 현재 서울시의 이태원 클럽 관련자는 106명으로 가장 많다.
 
사망자는 전날 발생자가 없어 266명을 유지하고 있다. 격리해제는 전날보다 19명이 증가한 10,213명이다. 격리중인 환자는 711명이다.

누적 검사 수는 820,289명이며 누적 검사 완료 수는 799,965명이며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788,766명으로 96.2%다.
 
지역별 확진자는 대구 61.4%,경북 12.3%로 대구경북지역이 73.7%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타지역이 26.3%다.
 
한편 확진자수는 이태원 클럽 사태이후 증감을 반복하다 지난 20일 32명 다시 급증했다가 21일에는 다시 12명으로 급락했다. 하지만 22일 20명,23일 23명,24일 25명으로 3일 연속 증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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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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