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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22일0시기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사진@질병관리본부 |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5월 22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19(우한 폐렴) 국내 발생현황은 전날보다 20명 증가한 총 11,142명이다.
새로 확진된 20명 중 13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환자로 서울 2명,경기 6명,인천 1명,경북 2명, 경남 1명, 울산 1명 등이다.나머지 7명은 공항 검역 단계에서 발견됐다.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264명을 유지하고 있다. 격리해제는 전날보다 27명이 증가한 10,162명이다. 격리중인 환자는 716명이다.
누적 검사 수는 802,418명이며 누적 검사 완료 수는 782,132명이며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770,990명으로 96.1%다.
한편 확진자수는 이태원 클럽 사태이후 증감을 반복하다 지난 20일 32명 다시 급증했다가 21일에는 다시 12명으로 급락해 22일에는 다시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코로나19 발생현황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이태원 클럽발 확진자는 총 215명이다.
이중 남성은 170명, 여성은 45명이며 2~4차 감염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서울 102명, 경기 52명, 인천 40명, 충북 9명, 부산 4명, 경남 2명, 전북 2명, 대전 1명, 충남 1명, 강원 1명, 제주 1명이다. 충북의 경우엔 9명 중 8명이 국방부 격리시설에 있다가 감염됐다.
감염 경로별로는 이태원 클럽에 직접 갔던 방문자는 95명이며 이들과 접촉한 가족, 지인, 동료 등 접촉자는 120명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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