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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교민 60명이 인천공항에서 군 의무요원들로부터 방역 검사를 받고 있다. |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 봉쇄로 아프리카에 발이 묶여 있던 교민들(가나 36명, 케냐 13명, 수단 1명, 에티오피아 10명)이 한빛부대 교대를 계기로 안전하게 귀국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앞서 복귀 교민 의료지원을 위해 군 의료진 2명(군의관1, 간호장교1)과 국방부 및 외교부 지원인력이 동행하였으며 교민 대상으로 발열체크 등 방역절차를 시행하였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고성혁 sdkoh40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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