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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총선 용인정 민주당 후보로 공천된 이탄희 전 판사. 사진@이탄희페이스북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14일 민주당은 이 전 판사 전략공천설에 대해 "아직 확정되진 않았다"면서도 "검토 중인 것은 맞다"고 전했다. 이에 이 전 판사는 “당 결정에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양승태 사법부의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알린 이 전 판사는 지난달 19일 ‘영입인재’ 10호로 민주당에 입당했다.
민주당은 지난달 17일 표 의원 지역구인 경기 용인시정을 포함한 현역 의원 불출마 지역과 지역위원장이 공석인 지역 등 15곳을 전략지역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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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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