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천 비전
2020년 경자년 새해인사말,덕담은 천냥 빚을 갚는 선물
전영준 | 승인 2019.12.31 21:47
새해인사말.사진@엔디소프트
새해인사말이 2019년을 보내는 마지막날 온라인상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전영준 푸른한국닷컴 대표기자] 31일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2019년 기해년(己亥年) 한해를 보내며 2020년 경자년 (庚子年) 새해 신년을 맞이하면서 인터넷상에서는 덕담을 주고받는 새해인사말이 넘쳐나고 있다.
 
경자년(庚子年)은 천간(天干)이 ‘경(庚)’이고, 지지(地支)가 ‘자(子)’인 해로 육십간지 중 37번째 해로, '하얀 쥐의 해'이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 새다짐을 하는 의미에서 주위 분들에게 고마움을 담아 보내는 새해 인사말은 의례적이라 할 수도 있지만 소중하고 고마운 분들에게 그 마음을 전하는 데 있어 그 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다.
 
∎ 2020년 경자년 가정의 화목과 건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깊은 호의 항상 감사합니다. 꿈과 희망이 넘치는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2020년 경자년, 행복한 한 해 되기를 기원합니다.
∎ 희망찬 2020년경자년 (庚子年),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20년 새해에도 가정에 사랑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2020년 행복 가득, 사랑 가득한 한 해 되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8년 건강하세요.
∎ 새해에는 뜻 하는 바 모두 이루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이뤄지고,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2020년 경자년, 희망찬 새해 되시고 뜻 깊은 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설날 보내시고 올 한해도 운수대통 하세요.
∎ 새해에도 변함없이 행복한 한 해 되기를 바라며 희망차고 좋은일들만 가득한 한해 되길 기원 합니다.
∎ 새해에는 기쁨은 더하기, 슬픔은 빼기, 사랑은 곱하기, 행복은 나누기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 2020년 새로운 한해의 시작입니다. 새로 시작하는 2018년 새해에는 더욱 행복하고 활기차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2019년 한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8년 한해는 근심 걱정없는 즐거운 한해가 되길 기원합
∎ 2019년 무거운 짐들은 모두 벗어버리시고 새로운 희망, 새로운 마음으로 힘차게 출발하시길 기원합니다.
∎ 지난해 보살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리겠습니다.
∎ 새해 새 아침 참된 기쁨과 축복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 명절이 주는 풍요로움이 사람들의 얼굴에 웃음 꽃을 피게 해주네요. 설 연휴에는 근심 걱정 모두 내려 놓으시고 넉넉만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따뜻한 설을 맞안 집안이 두루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 항상 성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설날 보내시고 올 한해 운수대통 하세요!!!
∎ 2020년 경자년, 행복한 한 해 되기를 기원합니다.
∎ 2020년 새해에도 가정에 사랑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2020년 행복 가득, 사랑 가득한 한 해 되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0년 건강하세요.
∎ 새해에는 뜻하는 바 모두 이루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이뤄지고,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이렇게 좋은 글을 모아 많은 이들에게 보내면 좋은 선물이 된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고 했는 데 덕담은 천냥 빚을 갚는 선물이 된다.
좋은 덕담은 결국 복으로 돌아온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전영준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영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박근혜 탄핵을 수용하자는 가짜 보수와 에픽하이의 가짜 힙합박근혜 탄핵을 수용하자는 가짜 보수와 에픽하이의 가짜 힙합
박원순 서울시장,딸이 경찰에 실종신고박원순 서울시장,딸이 경찰에 실종신고
미래통합당 당직인사, 중앙위원회 의장 김성태 전 원대대표·중앙여성위원장 김숙향 등미래통합당 당직인사, 중앙위원회 의장 김성태 전 원대대표·중앙여성위원장 김숙향 등
박재옥 별세,이복 동생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자들때문에  조문 안 할 듯박재옥 별세,이복 동생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자들때문에 조문 안 할 듯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0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