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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가치와 시대정신
이광우 | 승인 2019.12.24 20:45
보수진영은 대오 각성하라!
 
[이광우 동방의아침 대표] 작금 범 보수진영은 너도 나도 신당창당에 혈안이 되고 있고 특히 자유 한국당은 친박, 비박간 탄핵책임 운운하며 구태를 버리지 못한 체 자중지난에 휩싸여 있다
 
반면 범여권은 4+1이라는 전례 없는 야합과 기만으로 국가예산안과 페스트트랙법안 날치기로 장기독제집권체제의 기틀을 확립한 냥 20년, 100년 집권을 자처하면서 4. 13총선에 매진하고 있다
 
남북관계는 해묵은 핵 논쟁과 평화논리로 NLL과 비무장지대를 무너트리고 있으니 그 징조는 불을 보듯 뻔하다
 
보수분열은 지난 각종 선거에서 보듯이 종북좌파의 길을 닦아주었고 그 결과 경제폭망, 민생파탄, 안보붕괴, 외교실종, 기업도피, 부정부패 만연 등을 자초했기에 또다시 획책한다면 천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세계는 지금 4차 산업, AI시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10년 이후 지구촌 모습이 어떻게 변할 것인가? 이를 연구하고 매진해야 함에도 불구, 정치권은 아랑곳 하지 않고 국가위기 자초와 끼리끼리 거짓과 가짜에다 세금도둑질에 매몰되어 있으니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마치 조선시대 말기 사색당파싸움질과 쇄국으로 일제 식민지가 되었고 해방 전후 이념논쟁으로 남북이 분단, 6.25 동족상잔의 비참한 역사가 다시금 재연되는 것 같아 통탄과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작금 검찰이 수사 중인 조국 전민정수석의 비리와 울산시장 불법선거의혹, 그 와중에 당시 수사요원이 의미있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점 등을 미루어 볼 때 이가 사실이라면 3.15부정선거 때와 다를 바가 뭔가!
 
근래 보수분열의 핵은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이고(이하 존칭 생략) 박근혜 탄핵의 원죄는 본인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 듯싶다. 나는 오래전부터 이명박, 박근혜 모두 박정희 전대통령의 후광을 입었으니 오빠 동생 하라고 조언타가 일부 진영으로부터 면박을 받은 바도 있다
 
청컨대 “보수 대통합을 위해 친이 친박이 하루 빨리 회개하고 화해의 장을 만들어라! 그에 앞서 여성으로서 참으로 비통하게 옥중에 있는 박 전대통령께서 주변의 정상배들을 물리치고 대국민 옥중선언을 하라!”
 
예컨대 "대한민국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수호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애국시민 여러분!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 말씀과 같이 '우리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각오로 저를 밟고서라도 이 국난위기를 극복해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이다.
 
보수대통합은 제 정당연대로 국회의원 비율로 집단지도체제 형태의 비상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총선후보는 지역별 여론조사결과 당선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공천하는 방안이 적절하리라 본다.
 
이 길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숨통 트이게 하고 새로운 시대를 창조하는 지름길임을 명심하고, 이를 좌시하는 진영은 반드시 다양한 형태로 저주 받을 것임을 명심하라.
 
끝으로 사람에겐 좌우가 공존하듯이 정치에도 보수와 진보가 있다. 그런데 이 나라 진보와 보수는 본래의 가치추구보다 지구촌에서 사라지고 있는 구태이념의 탈과 한을 움켜쥐고 생 지랄들 하고 있으니 개탄을 금할 수 없다
 
4차원 AI시대! 이 시대정신과 사명은 진보보수 모두가 좀비와 꼼수정치의 탈을 벗어 불태워버리고 인류공존의 가치시대로 나아가는 길임을 가름하면서 이 글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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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우  atomy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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