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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회‘유권자의 날’ 포스터.사진@중앙선관위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10일 “유권자의 날”을 맞아 과천시민회관에서 제8회 유권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중앙선관위는 1948년 5월 10일 실시된 최초의 민주선거를 기념하고, 올해로 여덟 돌을 맞는 유권자의 날에 대한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자리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권순일 중앙선관위 위원장을 비롯하여 선거문화발전 유공자 및 가족, 선거자문위원 등 위원회 관계자, 장애인, 다문화 가족, 미래유권자인 중․고등학생 등 각계각층의 유권자 총 37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하였다.
이날 행사는 ‘소중한 권리, 아름다운 유권자’ 주제영상 상영, 선거문화발전 유공자에 대한 훈․포장 등 수여, 중앙선관위 위원장 기념사, 홀로그램 퍼포먼스 기념공연, 레인보우 합창단의 공연, ‘나는 대한민국 유권자다’ 핸드배너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다.
권순일 중앙선관위 위원장은 기념사에서 “대한민국은 국민 모두가 참여하고 함께 노력하여 자유롭고 정의로운 국가로 성장했으며, 우리는 여기에서 나아가 국민 모두가 잘사는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할 것이라면서 “유권자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많은 국민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음을 기억하고, 우리에게 주어진 책임과 의무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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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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