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통일 국제 People
조수미,이탈리아 정부가 주는 친선훈장과 기사작위 받아
서원일 | 승인 2019.05.06 17:19
열창하는 조수미.사진@조수미공식사이트
세계적인 소프라노 가수 조수미(57)가 이탈리아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는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6일 주한이탈리아 대사관은 조수미가 이탈리아 정부가 주는 친선훈장과 기사(Cavaliere) 작위를 받는다고 밝혔다.
 
​세르지오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이 서명한 이 훈장은 문화·학술·기술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탈리아와의 교류 활성화에 이바지한 이들에게 수여하는 것이다.
 
훈장은 이날 오후 6시 30분 서울 용산구 주한이탈리아대사 관저에서 페데리코 파일라 대사가 전달할 예정이다.
 
조수미는 서울대 음대를 중퇴하고 1983년 이탈리아로 유학을 떠나 로마 산타 체칠리아 음악원에 입학해 5년제 학교를 2년만에 초고속으로 졸업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원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868회 로또 당첨 번호,'12, 17, 28, 41, 43, 44', 1등 6명에 당첨금약 약 32억원868회 로또 당첨 번호,'12, 17, 28, 41, 43, 44', 1등 6명에 당첨금약 약 32억원
문재인, 기업도·국민도·인재도·일자리도·돈도 외국으로 내쫓아문재인, 기업도·국민도·인재도·일자리도·돈도 외국으로 내쫓아
태풍 다나스 피해, 제주와 부산지역 침수와 파손 잇따라태풍 다나스 피해, 제주와 부산지역 침수와 파손 잇따라
열대야,서울지녁 작년보다 늦은 19일 오후 처음 나타나열대야,서울지녁 작년보다 늦은 19일 오후 처음 나타나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19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