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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인명구조를 위한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고성혁 | 승인 2018.07.22 01:53
- 선박사고를 가정한 '대규모 해상 조난자 합동 탐색구조 훈련' 실시
- 공군 C-130, CN-235 수송기, HH-47, HH-60 헬기, 항공구조사, 공정통제사, 해군 구조함, 고속정, 심해잠수사 등 참가

 
[고성혁 군사전문기자] 공군은 7.17.(화) 강원도 강릉 인근 해상에서 해군과 함께 해상재난 시 인명구조능력 향상을 위한 “대규모 해상 조난자 합동 탐색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동해상 선박사고로 대규모 조난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은 공군 C-130, CN-235 수송기, HH-47, HH-60 헬기와 항공구조사, 공정통제사, 해군 구조함(청해진함), 고속정, 심해잠수사 등 최정예 군 탐색구조 전력이 참가했다.
 
"대규모 해상 조난자 합동 탐색구조 훈련"에서 CN-235 수송기가 인명구조를 위해 구조도구(MA-1 Kit)를 투하하고 있다.사진@공군
"대규모 해상 조난자 합동 탐색구조 훈련"에서 HH-60 헬기가 인명구조를 위해 조난자에게 접근하고 있다. 사진@공군
 
"대규모 해상 조난자 합동 탐색구조 훈련"에서 HH-47 헬기가 인명구조를 위해 해수면에 근접 비행하며 후방 해치를 열고 전술보트와 항공구조사를 투입하고 있다.사진@공군
"대규모 해상 조난자 합동 탐색구조 훈련"에서 HH-60 헬기가 인명구조를 위해 조난자에게 접근하고 있다. 사진@공군
"대규모 해상 조난자 합동 탐색구조 훈련"에서 HH-60 헬기가 구조용 줄로 조난자를 기내로 인양하고 있다.사진@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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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혁  sdkoh40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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