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운동
박지성 모친상 기사에 관한 해명
전영준 | 승인 2018.01.12 21:31
푸른한국닷컴 발행인 겸 편집인 전영준입니다.
 
[전영준 푸른한국닷컴 대표] 본지가 12일 오후 ‘박지성 모친상, 하늘로 오르는 태몽 꿈 모친 하늘로 승천(昇天)’라는 기사에 대해 많은 분들이 비판이 있었습니다.
 
본지는 박지성 선수 모친이 태몽 시 용과 큰 뱀이 자신의 몸을 친친 감고 하늘로 오르는 꿈을 꾸어 좋은 아들을 대한민국을 아들로 키웠지만 불의의 사고로 하늘로 승천했다는 것을 안타까움을 나타낸 것인데 ‘정작,본인’ 등 이란 표현을 사용해 마치 비아냥 거리는 것으로 오해를 사게 했습니다.
 
대표인 본인이 작성 기자에게 의도를 물어보니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안타까움을 표출한 것인데 표현의 잘못으로 오해를 드렸다며 박지성 유가족 및 지지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습니다.
 
본지는 박지성 선수의 모친을 진심으로 애도하는 의미에서 ‘“용과 큰 뱀이 자신의 몸을 친친 감고 하늘로 오르는 태몽 꿈을 열 달 내내 꿨다고 한다.”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말한 바 있는 데 사랑하는 가족을 남겨두고 먼저 하늘나라로 떠났다‘라고 수정했습니다.
 
다시한번 박지성 선수의 유족에게 애도를 표하며 같이 슬퍼하는 지지자들에게 다시한번 사과를 드립니다.
 


전영준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영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포항 마린온 헬기 추락,조종사등 5명 사망 1명은 중태포항 마린온 헬기 추락,조종사등 5명 사망 1명은 중태
신일그룹, 150조원 추정 러시아 보물선 돈스코이호 울릉도에서 발견신일그룹, 150조원 추정 러시아 보물선 돈스코이호 울릉도에서 발견
대한민국 ‘락’ 전설들이 하나로 뭉쳤다!대한민국 ‘락’ 전설들이 하나로 뭉쳤다!
소리의 마술사 성우 이혜경 별세, 1948년부터 활동해온 특기 성우소리의 마술사 성우 이혜경 별세, 1948년부터 활동해온 특기 성우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28
  • (한심) 2018-04-06 20:43:35

    작성자야 삭제하면 니 신상털어서 바로 죽여버린다^^
    한국네티즌이 얼마나 센지는 알거고... 한마디만 더하자
    기레기야 응 니애미~   삭제

    • 명불허전기레기 2018-01-15 08:40:42

      전영준 씨, 어쨌거나 나무위키 보니 하루이틀 일도 아니고, 개선될 것 같지도 않고. 더 이상 페이지뷰 올려주기 위해 방문할 일 없을 듯 하네요.

      [나무위키 푸른한국닷컴] 목차 한 번 예술이네요.
      1. 개요
      2. 상세
      3. 정치성향
      4. 개소리 목록   삭제

      • 명불허전기레기 2018-01-15 08:38:25

        전영준 씨, 사과는 말입니다... 잘못한 걸 얘기하는 게 사과예요.

        "내가 ~~~ 해서 ~~~ 했는데 ~~~ 의도가 아니었고... " 하면서 주절주절 하면 그건 변명이죠.

        "패드립쳐서 정말 죄송합니다. 근신하고 깊이 반성하겠습니다." 하면 끝인 것을.... 왜 자꾸 주절주절합니까? 글구 이메일 주소는   삭제

        • ㅇㅇ 2018-01-14 22:41:05

          "응 내엄마도 승천" 이라고 기사써주셨으면 좋겠네요.   삭제

          • 뭐먹고사니 2018-01-14 21:08:14

            오해와 안타까움이래...글로 먹고 사는 사람들 맞나요?   삭제

            • 허허허 2018-01-14 11:55:59

              말 같지도 않은 해명글 잘 봤습니다.
              그런데 하나 이상한게 있네요.
              인간말종급의 기사를 쓴 기자의 이메일과 발행인의 이메일이 왜 같죠?
              같은 사람이 기사 쓰고 같은 사람이 해명하고 같은 사람이 사과하는건가요?
              이거 좀 웃긴데?   삭제

              • ㅈㅅㄴ ㄴㄱㅁ 2018-01-13 22:40:01

                ..."정작본인이 빨리 하늘로 승천했다".....이게 어디봐서 그냥 오해와 안타까움으로 보이니?? ㅋㅋㅋㅋ 기자나 편집장이나... 덕분에 사이트 마케팅 지대로 했네   삭제

                • dd 2018-01-13 18:57:46

                  하이고 이따구 개잡소리를 해명이란다   삭제

                  • 멍멍? 2018-01-13 15:58:00

                    개나 소나 다 기자할 수 있겠다.
                    요새 인터넷기자는 어떤 방식으로 뽑는 것인지 참 궁금하네.
                    초등학생 일기만도 못한 글을 기사라고 써대는 꼬라지..   삭제

                    • real? 2018-01-13 13:37:36

                      일단 그런 글을 쓴 것도 이상하고, 표현 및 글 진행방식 다 이상한건 둘째 치더라도
                      왜 1차적으로 걸러내질 못하셨나요? 그글 쓴사람만의 문젠가요?   삭제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18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