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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모친상, 하늘로 오르는 태몽 꿈 모친 하늘로 승천(昇天)
박영우 | 승인 2018.01.12 15:49
박지성
전 축구 국가대표 박지성 어머니 장명자 씨가 영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12일 박지성의 어머니는 영국 런던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유명을 달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성 선수는 2014년 현역에서 은퇴 후 전 소속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앰버서더를 비롯해 JS파운데이션 이사장으로 활동했고 지난해 11월에는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으로 선임됐다.
 
지난 2009년 8월 박지성 어머니 장명자씨는 “용과 큰 뱀이 자신의 몸을 친친 감고 하늘로 오르는 태몽 꿈을 열 달 내내 꿨다고 한다.”라고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말한 바 있는 데 사랑하는 가족을 남겨두고 먼저 하늘나라로 떠났다.
 
현재 박지성은 지난해 12월 잠시 귀국, 업무를 파악한 뒤 런던으로 돌아가 머물고 있는 중이다.


박영우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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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50
  • (한심) 2018-04-06 20:45:23

    걍 나가뒤져라.. 자살추천 ㅇㅇ   삭제

    • ㅁㄴㅇㄹ 2018-01-27 12:15:36

      표현 수정했네 ㅋㅋㅋㅋ   삭제

      • 안녕하세요 2018-01-15 12:49:21

        기자님, 정신차리세요.

        괜히 기레기 소리 듣는거 아닙니다.

          삭제

        • 명불허전기레기 2018-01-15 08:34:34

          박영우씨, 박영우기자라고 부르기도 아깝네요.
          본인 태몽은 뭡니까?
          아니, 어깨 위에 달려 있는 장식용 아이템은 뭡니까? 남들 혐오스럽지 말라고 남들하고 똑같이 얼굴 달려 있는 건가요? 머리는 장식인가요?

          박영우씨, 생각 좀 하고 삽시다. 너를 승천시켜버리고 싶네요.   삭제

          • 쓰레기새끼 2018-01-15 02:16:46

            뇌가없냐? 뇌가 있다면 소시오패스겠지   삭제

            • 이지연 2018-01-15 00:22:44

              승천 글 썼던 기자가 그 기자 맞다면 한마디 할께요.. 본인 엄마 돌아가셨어도 그렇게 나불 댈 수 있을까요? 난 박지성 열열한 팬도 아니지만 다른 매체에서 소식을 듣고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 남기러 왔네요.. 인간적으로 돈도 좋지만 남의 어머니 돌아가신 소식 가지고 그따위 글을 쓰면 이나라에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뭘 보고 배울까요?? 아무리 인터넷신문이라서 자율성이 높다고 해도 이건 기자 자질 문제입니다. 노이즈마케팅도 좋지만 이따구로 하다가 한방에 훅가요 이딴 쓰레기 기사를 내는데 없어져도 그만인 인터넷 신문사 도매급으로 넘어갑니다.   삭제

              • ㄴㅇㄹ 2018-01-14 19:08:12

                기레기야 그렇게 살지 말자 진짜. 사람이 죽었으면 마땅히 애도하고 기려야지 가십성 쓰고 사람들 이목 집중시키려는게 기자가 할 짓이냐. 아무리 저널리즘이 현대에 들어서 많이 훼손되었다고 해도 기자가 마냥 글을 써 제끼면 그게 기자냐. 진짜 어이가 없다.   삭제

                • dd 2018-01-14 13:23:46

                  이딴 새끼들이 기자라고;;;;; 쓰레기 같은새끼네   삭제

                  • ㅈㅅㄴ 2018-01-13 22:34:06

                    해명기사 썼네? 근데 난 안볼꺼임 ㅋㅋㅋ 역대급 조회수로 인센 좀 들어 오겠네 그래도   삭제

                    • ㅇㅇ 2018-01-13 17:55:11

                      영우야 일베하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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