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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다음쇼핑 | ||
이 중 ‘노키아100’은 올 3분기에 30달러로 출시할 예정이다. 컬러디스플레이의 휴대전화에는 FM라디오 등이 탑재돼 있다.
‘노키아101’은 35달러로 듀얼 가입자인증모듈(SIM) 카드와 MP3 플레이어, 16GB 메모리 카드가 지원된다. 이는 4분기 출시 예정이다.
노키아의 저가품 출시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치이고 저가제품에는 밀렸던 샌드위치 신세를 벗어나려는 고육책으로 알려졌다.
불과 1년전만에도 세계 1위의 핀란드 휴대전화 업체였던 노키아는 최근 실적 악화에 고전을 면치 못했었다. 스마트폰 경쟁에서 뒤쳐진 결과가 준 참화였다
저가 휴대전화 출시로 이같은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유성남 기자 webma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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