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혁 역사안보포럼 대표] 손복락 범울주군민대책위 원전특별대책위원장은 5일 오후1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을 규탄하는 집회에서 “지역주민은 안전하게 살고 있다. 40년동안 살면서 지역주민들은 원전사고로 방사능 피복을 당한 적이 없다. 또한 원전사고로 대피나 피난을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손 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이 그동안 신체적 변화나 정신적 치료를 받아 본 적이 없다“며 원전의 안전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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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혁 sdkoh40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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