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YS) 전 대통령은 5일 상도동 자택과 거제도 땅 등 재산 전부를 사회에 환원하기로 했다.
![]() |
||
| ▲ 김영산 전 대통령 상도동 자택@푸른한국닷컴 | ||
김 전 대통령은 “죽으면 끝나는 것이고 영원히 못산다”며 “내가 가진 재산을 자식에게 줄 필요가 없고, 재산을 환원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 전 대통령측에 따르면, 상도동 자택과 거제도 땅은 사단법인 ‘김영삼 민주센터’에, 거제도 생가는 거제시에 기부될 예정이다. 김 전 대통령의 재산은 상도동 자택을 포함해 5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인터넷뉴스팀 news@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