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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이지성 작가는 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 차유람과 키스를 하면 평균 4시간? 무조건 4시간은 기본으로 흘러갔다. 혀 뿌리가 뽑히는 느낌이었다"고 고백했다.
이 작가는 그 이유로 "그게 너무 좋았다. 순수하고 이 사람이 자신이 선택한 사랑에 모든 것을 걸고 있구나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남자니까 당연히 그 이상 진도를 나가고 싶었는데 아내는 칼 캍았다"며 연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차유람은 "그래서 많이 했던 것 같다. 진도를 못 나가니까 그걸로 해소를 한 것 같다"며 답했다.
이지성 작가는 2007년 ‘여자라면 힐러리처럼’을 출간해 40만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스타작가다.
<나무백과>에 따르면 '인문학 전도사'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인문학 관련 자기개발서 서적 작가 중 가장 유명하다. 2015년 받은 인세가 50억을 넘었다고 한다.
차유람은 초등학교 1학년 때인 1995년 아버지의 권유로 테니스를 시작하였다가, 6학년 때인 2000년 당구로 종목을 바꾸었다.
2006년 9월 세계적인 당구 스타 자넷 리와 포켓볼 친선 경기를 가진 것을 계기로 뛰어난 실력과 함께 미모로 널리 알려졌다.
이후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과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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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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