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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버이연합 집회 사진@장재균 기자 |
[장재균 기자=푸른한국닷컴]31일 오후 어버이연합 회원 100여 명은 JTBC 방송국 사옥 앞에서 집회를 열고 "선동언론을 믿느니 일베를 믿겠다!"며 " JTBC는 정체불명의 ‘태블릿 PC’ 입수경위 제대로 실토하라!"라고 촉구했다.
어버이연합은 "JTBC는 정작 이 태블릿PC의 정체를 제대로 밝히지 않은 채, 의혹만 잔뜩 증폭시켜 놓고 이를 검찰에 넘겨 버렸다."며 "보도를 보면 도대체 뭐가 뭔지 도통 알 수가 없다. 태블릿의 주인이 누구라는 건지? 태블릿을 발견한 장소가 한국인지, 독일인지?… 더구나 이번 파문과 관련해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된 인사들은 JTBC 보도 내용과는 전혀 다른 주장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어버이연합은 "JTBC는 정작 이 태블릿PC의 정체를 제대로 밝히지 않은 채, 의혹만 잔뜩 증폭시켜 놓고 이를 검찰에 넘겨 버렸다."며 "보도를 보면 도대체 뭐가 뭔지 도통 알 수가 없다. 태블릿의 주인이 누구라는 건지? 태블릿을 발견한 장소가 한국인지, 독일인지?… 더구나 이번 파문과 관련해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된 인사들은 JTBC 보도 내용과는 전혀 다른 주장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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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버이연합 집회 사진@장재균 기자 |
이어 “최순실 씨 측이 건물 관리인에게 처분해달라고 하면서 두고 간 짐들 중에 발견했다”는 설명은 설득력이 없다면서 "설령 태블릿 주인이 최순실 씨라고 해도, 왜 남의 컴퓨터를 함부로 들여다 보았는가? 취재윤리에 입각한 취재였나? 국민의 알 권리를 빙자한 범죄행위다"라고 주장했다.
어버이연합은 " JTBC란 곳을 도무지 믿을 수가 없다."면서 :하지만 빛이 크면 그만큼 어둠도 큰 법. 만일 이번 보도에 어떤 문제가 드러날 경우, 그 역풍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클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어버이연합은 " JTBC란 곳을 도무지 믿을 수가 없다."면서 :하지만 빛이 크면 그만큼 어둠도 큰 법. 만일 이번 보도에 어떤 문제가 드러날 경우, 그 역풍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클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장재균 wo5r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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