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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식사 후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빈혈과 당뇨 환자들의 경우 위험할 수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최소 1시간 이내에는 커피를 피해야 한다”며 “커피에 들어 있는 탄닌이라는 성분이 체내에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빈혈 예방에 좋은 음식을 점심에 드셨어도, 식후 커피 한잔을 마시게 되면 빈혈 음식을 먹은 것과 같다.
고기나 생선등과 같은 동물성 식품이 식후 커피 빈혈에 예방으로 좋다고 하지만 고기를 많이 먹는 것 보단 커피를 먹지 않는 게 건강에도 좋고 빈혈을 예방하는데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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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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