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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세력들,희망버스 탑승 권유는 OK, 하차 권유는 NO
전영준 | 승인 2011.07.23 17:59

[푸른한국닷컴 전영준]야당 및 좌파시민단체 등은 부산의 민간기업인 한진중공업의 노사분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여 정국을 혼돈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고 있다.

심상정 진보신당 상임고문은 "민생 실천 희망 대장정을 시작하신다면 민생 희망 1번지, 3차 희망버스에 동승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며 한진중공업 사태에 불법적인 투쟁에 나설 것을 선동했다.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22일 한진중공업 노사분규 사태와 관련해서 "한진중공업 현장에서 불상사가 생기면 이명박 대통령과 한진중공업은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민노당 부산시당은 지난 22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는 30일로 예정된 '3차 희망의 버스' 행사를 앞두고 부산시가 행정조직과 공무원, 관변단체를 동원해 희망버스 반대여론을 조장한 사실이 확인되고 있다”며 3차 희망의 버스가 평화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촉구했다.

이들의 불법적이며 반체제적 행동에 부산시가 행정조직을 동원하여 '3차 희망의 버스' 행사를 반대한들 비판받을 일이 아니다.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한진중공업 노사분규사태로 지역경제가 죽어가고 있다. 무슨 사고가 터질까봐 지역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당연히 시민들을 위해 존재하는 시 당국은 사태의 진실을 정확히 시민들에게 알려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며 불법적인 행사에 참여하지 말라고 권면하는 것은 당연하다.

따라서 야당 및 좌파시민단체가 주관하는 희망버스 탑승에 동참하는 일은 잘못 된 일이며, 탑승하지 말고 하차하라고 하는 것은 시 당국의 올바른 판단이다.

음식물쓰레기를 그대로 인도 및 도로에 버려 쓰레기장을 방불케 했다며, "3차 희망버스가 영도에 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주민들은 호소하고 있다.

평화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장 하는 것 또한 웃기는 일이다. 평화적인 시위를 했다면 부산 시민들의 간절한 호소가 없었을 것이다.

평화적 시위를 보장해도 경찰관에게 투석, 방화, 린치 등을 가하며 공권력을 파괴하는 짓을 서슴치 않은 저들이다.

현장에 개입하고 있는 좌익세력은 물론 종북성향 매체들은 잇따라 경찰이 시위 진압과정에서 사용한 최루액의 유해성 의혹을 제기해 국민과 경찰을 이간질 하고 있다.

무고한 시민을 상대로 유독성 최루액을 분사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본질을 흐리려는 좌익들의 전형적인 수법이다.

사태의 해결보다는 건수 잡아 계속 혼란을 획책하여 국민들로 하여금 현 정권에 원망의 목소리가 나오게 하려는 술책이다.

노사합의가 이뤄졌음에도 불구하고, 한진 중공업 고공 농성현장에서 진행되는 ‘지옥행버스행사’는 국민적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야당 및 좌파시민단체가 주장하는 평화운운은 진정성이 없는 메아리일 뿐이다. 골리앗 클레인에서 죽겠다고 난리치며 시위를 하는 것부터 막고 평화를 이야기해야 한다.

민간기업의 노사문제를 대통령까지 끌고 들어가 진흙탕 싸움으로 만들려는 뻔한 수작이다. 불안을 조성하여 국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현 정권의 잘못으로 오도하려는 짓이다.

민주당과 종북좌파들은 어디서든지 데모만 했다 하면 달려가서 데모를 더 크게 확장시키고 사회분란을 획책하고 있다. 싸움은 말리라고 했는데 붙이는 데 만 골몰하고 있다.

그 이유는 간단명료하다.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려는 것이 아니라, 체제파괴를 통해 북한의 김정일한테 헌납하려는 술책이다.

물론 민주당 지도부가 그런 일을 주도하고 있다는 뜻이 아니다. 그 주위에 찰거미리처럼 붙어서 친북종김 짓을 하는 검증되지 않은 보이지 않는 손들이 더 큰 문제다.

천정배 최고위원은 작년 민주당의 장외투쟁집회에서 “국민을 실망시키는 이명박 정권을 어떻게 해야겠느냐, 확 죽여 버려야 하지 않겠느냐, 또 한나라당에 대해서 소탕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런 찰거머리 작자들이 민주당 지도부를 구성하고 있다. 이런 자들과는 대화가 안 된다. 소탕의 대상은 한나라당이 아니라 체제파괴를 서슴치 않는 이런 작자들이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이다. 선택과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다. 그러나 체제파괴를 일삼는 저항의 자유까지 보장된 것은 아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대한어버이연합은 외부세력이 계속 희망버스를 동원하여 사회혼란을 계속 야기 시킨다면 버스를 대절하여 부산으로 내려가 사수할 것을 선언했다.

한진중공업에서 불상사가 일어나면 그 책임은 모두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 및 좌파시민단체가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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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 kgs7156 2011-07-27 09:36:54

    희망버스라 일컷는 종북좌파들의 정략적 행동은 부산발전과 노동자들의 권익을 보호한다는
    명분을 걸고 있다하지만 어불성설이다.무슨짓을 해도 현정권을 와해시키기 위한 저의가 분명하며 한 노동자의 절규에만 시선을 고정시켜서는 안된다.이는 보이지 않는 손인 불순세력의 리모콘이 존재하고 있슴을 알아야 할것이다.옳은소리 민상기자 홧팅   삭제

    • 노건석 2011-07-25 20:13:45

      희망버스 이제 그만
      본격적인 휴가철 희망버스 타고 휴가 가자
      부산시민 우롱하는 희망버스 투쟁은 이제 그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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