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천 창조
2016년 첫 아기 탄생,역삼동 차병원에서 태어난 3.13kg 남아
박진아 | 승인 2016.01.01 20:20

   
▲ 2016년 첫 아기
2016년 병신년 첫 아이가 1월1일 새벽 0시0분에 역삼동 차의과학대학교 차병원에서 태어났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1일 차병원 측에 따르면 산모 모세씨(32세)와 남편 문성욱씨(33세) 사이에서 태어난 3.13kg의 건강한 남아 알콩이(태명)는 우렁찬 첫 울음을 터트렸다.

엄마 모세씨는 “기다렸던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대견하고 기쁘다”며 “도전과 창조를 상징하는 붉은 원숭이의 해에 첫날 처음으로 태어난 만큼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빠 문성욱씨도 “2016년 첫아기를 낳아서 더욱 기쁘고 세상을 다 얻은 것 같다”며 활짝 웃었다.

또 다른 산모 조진영씨(40세)와 남편 정기철씨(41세) 사이에서 태어난 4.26kg의 건강한 남아 딴딴이(태명)도 힘찬 울음소리로 새해 시작을 알렸다.

엄마 조진영씨는 “난임으로 뒤늦게 아기를 낳았지만 2016년 새해 첫 출발을 어렵게 얻은 아기와 함께 해서 너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아빠 정기철씨도 “난임에서 출산까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준 강남차병원 의료진 및 관계자 분들께 감사 드리며 그 누구보다도 건강하고 똑똑한 아기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조진영 산모는 난임으로 강남차병원에 내원해 임신에 성공한 사례로, 난임 20만 시대에 고령 산모가 난임을 극복하고 새해 첫 아기를 출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황금변기 도난, 4만원 입장권 구매하면 실제 볼 일을 볼 수 있었던 70억 원 상당의 예술작품황금변기 도난, 4만원 입장권 구매하면 실제 볼 일을 볼 수 있었던 70억 원 상당의 예술작품
류여해,황교안 앞에서 무릎 끓고“탄핵 무효임을 외쳐달라”고 부탁류여해,황교안 앞에서 무릎 끓고“탄핵 무효임을 외쳐달라”고 부탁
류현진 부활,적지에서 디그롬 상대로 무실점 완벽투류현진 부활,적지에서 디그롬 상대로 무실점 완벽투
KBS, 1억원 이상 고액연봉자 전체 직원의 60% 이상KBS, 1억원 이상 고액연봉자 전체 직원의 60% 이상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19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