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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2'의 신데렐라, 김지수와 '무한도전'에 출연 핫한 밴드로 급부상한 10cm(권정열, 윤철종)는 각자 개성이 뚜렷한 팀으로서 제이슨 므라즈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공통점이 있기에 이들의 만남은 시작부터 화제였다.
KT&G 상상마당에서 펼쳐지는 환경캠페인, ‘Save the Air Green Concert’ 콘서트는 예매 시작 7분 만에 모든 티켓이 매진되었다.
현재 티켓예매사이트에서는 공연 티켓가의 4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주고 티켓을 구입하고 싶다며 내일 공연을 앞두고 끊임없이 문의가 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김지수는 '너무 그리워'가 수록된 김지수 1st 미니앨범을 발표했으며 최근 사랑했던 기억을 멜로디로 표현해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현재는 Mnet 슈퍼투어의 슈퍼 밴드 멤버로, 또 엠넷 와이드 연예뉴스 코너를 유영석과 공동진행하는 등 여러 TV/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0cm는 2009년 홍대 클럽을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해 무한도전 출연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그들은 뉴욕 맨하탄 스타일의 음악을 잘 표현해내고 있다. 또한 대중들에게 도도하고 섹시함이 깃든 음악을 구현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들은 최근 전국투어 '십센티멘탈(10centimental)' 을 계획중에 있다.
이들의 핫한 만남은 7월16일 저녁 6시 KT&G 상상마당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종안 기자 news2@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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