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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나사 발표,고체 얼음이 아니라 액체 상태의 물인 ‘소금물 개천’ 존재
서원일 | 승인 2015.09.29 15:31

   
▲ 화성 나사 발표/사진@나사
나사의 화성에 관한 발표가 화제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NASA는 현지시간 28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29일 0시 30분) 워싱턴 D.C.의 본부 청사에서 1시간에 걸쳐 기자회견을 열고 화성에 액체 상태의 물이 ‘소금물 개천’ 형태로 지금도 흐르고 있음을 보여 주는 강력한 증거를 발표됐다.

나사 중대발표의 내용을 보면 화성에 흐르는 물은 염수 그러니까 소금물일 가능성이 높다.

즉 화성에 액체 상태의 소금물 개천이 발견됐고 지금도 흐르고 있다는 내용으로 화성에 물이 흐르는 증거로 화성의 더운 시기에 나타나기 시작한 어두운 띠들이 커졌다가 일년 기간에 사라지고 다시 생기는 현상이 발견 됐다고 한다.

이는 소금물이 어는 응결 온도가 낮아 화성의 계절변화에 따른 소금물의 흐름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화성은 북극과 남극이 존재하며 물이 얼어 어름이 주성분인 빙하가 존재한. 이번 나사 중대발표는 이런 얼음 형태가 아니라 흐르는 물을 발견한 것이다.

화성에 생명체가 존재하거나 과거에 존재한 적이 있다는 확실한 형태의 증거가 발견된 건 없지만 화성에 물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발견됨으로서 이런 쪽의 연구에 상당한 진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화성의 평균 기온은 영하 65도이며 최저 온도는 영하 143도입니다. 그리고 최고 온도가 영상 35도이며 표면의 평균 대기압은 지구의 0.6배로 주변의 행성들보다 여건이 상당히 좋은편이죠. 화성 대기의 주 성분은 이산화탄소입니다.

화성의 자전 주기는 지구의 1.02배로 똑같다. 자전축의 기울기도 지구와 비슷해서 지구처럼 계절의 변화가 있습니다. 중력의경우 화성이 지구의 0.38배 정도이다.

2020년에 발사되는 화성 탐사선은 실제로 화성에서 생명체가 있는지 과거에 생명체의 흔적이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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