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 1조 1항이다.
[조성화 푸른한국닷컴 칼럼니스트]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문제로 인해 연일 이슈가 생산되고 있다. 친박계의원들을 비롯해 지지단체나 지지자들은 당장 원내대표직을 내놓고 사퇴를 요구하며 압박을 가하고 있다.
박 대통령이 지난 당 대표시절 마다하던 유승민을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던 박근혜 대통령인데, 배신자라는 원색적으로 비난 수위를 높이면서 질타했는지, 의아해하는 국민들도 많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나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불편했던 것은 사실이다. 정부는 정부대로 유승민 원내대표는 원내대표대로 불만들이 쌓여 있었다고 본다.
박근혜 대통령은 유승민 원내대표가 정부를 향해 각을 세우고 있다라고 생각하여 벼르고 있었던 것이고, 유승민 원내대표는 대부분 학생들을 비롯해 우리 국민들 수백명이 세월호와 함께 바닷속으로 가라앉고 있는데 대한민국 지도자인 박근혜 대통령은 7시간의 증발 의혹을 가지고 진상규명을 요하는 유승민 원내대표가 달가울리 없었던 것이다.
복지를 우선시하는 유승민 원내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증세없는 복지"에 대해 허구라 받아 쳤던 것이다.
정부와 여당인 새누리당, 비록 黨과 靑이라 분리되어 있지만,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국민들 행복을 추구하는 목적은 같다. 단지 이루고자는 주창(主唱)만 다를 뿐, 국가적으로나 국민들 정서상 요동칠 총선을 앞두고 있다.
유승민 원내대표도 "부덕의 소취"라 생각하였는지 성찰하고 정부와 박근혜대통령께 정중하게 사과를 올린것으로 알고 있는데 반응이......
힘 좋은 골리앗을 쓰러뜨린 다윗의 지혜처럼, 서민들 경제는 바닥인데다, 메르스라는 돌림병이 정국을 강타하는 암울한 시국을 잘넘겨 국민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정부와 여당이 되어주길 간절하는 바이다.
대한민국 지도자인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와 불화설로 인한 퇴출이나 사퇴설, 폭풍 뒤에 고요처럼 禍가 得이 될 수 있음을 잊어선 안 된다. 한 번의 실수로 인해 단칼에 내려치듯 사퇴나 퇴출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이다.
필자는 오히려 임기 말 전에 맞이할 레임덕 현상, 유승민 원내대표로 인해 방패막이가 되어준 꼴이 아닌가라는 私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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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화 cho61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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