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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남 기자=푸른한국닷컴]지난달 25일(미국 현지 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캔자스 대학 메디컬센터 연구진이 우유 속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뇌 세포 손상을 최소화한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연구진은 하루에 3잔의 우유를 마신 사람이 이 성분의 함유량이 가장 높아 우유가 치매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글루타티온은 세포내 항산화 물질로 독성 금속을 포함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노출되는 모든 위험한 물질을 제거하거나 무력화시키는 일을 한다.
우유를 어릴 때부터 꾸준히 섭취하면 칼슘 뿐만 아니라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을 골고루 가지고 있어 질병에 잘 걸리지 않는 건강한 체질로 성장할 수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유성남 news3@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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