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7월8일 밤 12시35분에 방송될 MBC '웃고 또 웃고'에서는 임재범과 이소라의 완벽한 싱크로율로 화제가 되고 있는 '나도 가수다' 에 새로운 가수가 등장한다.
투입되는 새가수(?)엔 바로 정엽의 패러디 가수 천엽(추대엽), 그리고 박정현의 패러디 가수 방정현(정명옥).
두 사람은 정엽의 ‘나싱 베터(Nothing Better)’와 박정현의 ‘첫인상’ 무대를 완벽하게 패러디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그들은 겉모습뿐만 아니라 뛰어난 노래실력까지 겸비, 뛰어난 노래 실력까지 겸비해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기존 가수 정재범(정성호 분)과 이소다(김세아 분)는 잔뜩 긴장을 했다는 후문이다.
7월8일 방송될 '웃고 또 웃고'의 또 다른 코너 '전설의 김PD'에서는 방송인 김성주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그는 예능계 최고 MC를 꿈꾸는 새내기 MC 역을 맡아 뛰어난 중계 실력과 함께 감춰뒀던 개인기를 방출하며 마음껏 끼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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