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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장재균 푸른한국닷컴 기자 | ||
장 전 부의장은 “문창극 국무총리 지명자의 역사관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채, 일부 내용만을 악의적으로 편집 보도해 마녀사냥식 몰이로 대통령과 문 후보자를 궁지에 몰아넣는 망동 세력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 93수 노구 장경순이 나설 수밖에 없었다.”고 시위의 변을 밝혔다.
또한 장경순 전 부의장은 뇌물 전과자 새민련 박지원 의원이 청문위원장 맡은 것을 개탄하며 김대중 정권 시 국민의 피 2천 억원 탕감한 것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장재균 wo5r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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