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한국닷컴 박종안 기자]인라인 미녀 스케이터 궉채이(24·168㎝)가 서바이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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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심사를 통과한 궉채이는 심사위원들 앞에서 워킹 테스트와 카메라 테스트를 받고 인터뷰도 했다. "운동선수라는 틀을 깨고 싶어 도전했다"며 지원 동기를 밝혔다.
궉채이는 2001년 인라인월드챔피언십에서 5000m 금메달을 목에 건 국가대표 출신이다. 빼어난 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인라인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각종 CF와 화보로 이름을 알렸다.
치열한 경쟁 과정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7월9일 방송에서 탄생하는 시즌2 우승할 경우 상금 1억원 등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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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안 기자 news2@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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