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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 상승,폐 훼손 막기위해 외출 시 황사 마스크 챙겨야
전재우 기자 | 승인 2014.03.28 14:36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고 있다.

[전재우 기자=푸른한국닷컴]28일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서울의 미세먼지 농도 나쁨단계 보이고 있고 이날 오후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 예비단계도 발령이 된 상태다.

이날 미세먼지(PM10) 농도는 수도·강원권은 나쁨(121~200㎍/㎥), 충청·호남·영남권은 약간 나쁨(81~120㎍/㎥), 제주권은 보통(31~80 ㎍/㎥)으로 예상된다.

초미세먼지는 코에서 걸려지지 않고 바로 폐로 들어가 외출 시에는 황사 마스크 꼭 챙겨야 한다.

한편, 어제에 이어 오늘도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 서울 23도, 강릉 26도, 대전과 대구 25도까지 오르면서 고온현상이 절정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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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우 기자  efjprojec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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