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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항소, 다리 치료위해
권도연 기자 | 승인 2011.06.09 06:20

   
 
해외 상습 도박혐의로 1심에서 징역 8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방송인 신정환이 항소했다.

신정환은 지난 3일 필리핀에서 상습적으로 도박을 해온 혐의로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8일 소속사 IS엔터미디어그룹은 “ 신정환은 7일 법정대리인을 통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항소장을 접수했다. ”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신정환이 이미 죄는 인정하고 있다"며 " 다리 치료를 거의 매일 병원에서 받아왔다 선처의 의미로 항소장을 냈다"고 밝혔다.

이어 "거의 매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며 "알려진 것처럼 치료를 꾸준히 받지 못하면 다리를 쓰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우려가 크다"고 전했다.

한편 법원 관계자는 "항소했다고 해서 출소되지는 않는다"라며 "신정환의 항소 재판날짜는 사건번호가 배당되는 등의 과정을 거쳐 2-3주 후 결정될 것이다. "라고 전했다. [푸른한국닷컴 권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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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 가루지기 2011-06-09 07:25:02

    그런넘이 외국서 그러케 오래 도박질이냐   삭제

    • 김대곤 2011-06-09 07:24:29

      예전에 예능프로그램을 볼 때 신씨를 좋아했으나 기사를 보고 엄청난 실망감을 느낌니다.대중들에게 알려진 공인으로서 초소한의 책임은 느껴야 되는게 인간의 양심 아닌가요? 도박은 못 믿어도 국내 의술은 믿습니다!   삭제

      • 김성남 2011-06-09 06:56:54

        신정환은 벌이 가벼운것 같다 상습적으로 도박에 빠진 신정환씨는 반성하는 기미가 안보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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