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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라이브웍스 페이스북 | ||
[전재우 기자=푸른한국닷컴]지난 21일 김동완은 소속사 라이브웍스 페이스북을 통해 "좋은 영화 한편 보고 돼지국밥집에 왔다. 이 조그만 국밥집의 아주머니께서 가끔은 당신 삶이 만족스러워 오는 이들에게 웃음을 나눠줬으면 좋겠다"며 국밥 사진을 올렸다
이어 "가끔은 주위를 돌아볼 여유가 생겨 배고픈 이들에게 식사를 대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 웃음과 여유가 오래도록 지속 됐으면 좋겠다. 그랬으면 좋겠다"고 영화 ‘변호인’ 감상평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돼지국밥 한 그릇과 함께 영화 변호인 티켓이 담겨 있는데 이 국밥은 영화 속 주인공 송강호(송우석)가 즐겨 먹던 것이라 더욱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변호인'은 1981년 부산을 배경으로 '속물' 변호사가 시국에 눈뜨고 인권변호사가 되는 과정을 그린 것으로 부산에서 일어난 '부림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영화다.
네티즌들은 "김동완 국밥집, 역시 좋은 청년이야" "김동완 국밥집, 김동완 짱이야" "김동완 국밥집, 멋있어요" "김동완 국밥집, 글이 진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전재우 기자 efjprojec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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