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법치 사법
검찰 ‘국정원 댓글 수사’ 종북정치세력과 짜고 친 고스톱 아니냐
장재균 기자 | 승인 2013.08.22 22:06

짜깁기 수사 왜곡 검찰 즉각 각성하라!


[장재균 푸른한국닷컴 전문기자]대한민국어버이연합, 보수국민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 150여명은 22일(목) 오전11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국정원 댓글사건 “종북정치세력과 사법부가 짜고 친 고스톱”이다며 감찰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다.

   
▲ 사진@장재균 푸른한국닷컴 기자
   
▲ 사진@장재균 푸른한국닷컴 기자
   
▲ 사진@장재균 푸른한국닷컴 기자
이들은 검찰은 CCTV 짜깁기와 함께 30여명의 특별수사팀을 만들어 국정원 심리정보국의 정보와 서울경찰청의 사이버범죄수사팀의 정보를 통째로 털어갔다. 이는 국가의 안보는 염두에도 없는 막가파식 행동이다.

또한 선거개입, 정치개입, 개인비리 등의 죄목을 바꿔가면서 무리하게 전 국정원장을 가두고 이번엔 CCTV까지 조작해 국정원을 무력화시키려는 검찰은 과연 국가를 위한 조직인가, 아니면 종북좌익세력을 위한 조직인가라 묻기도 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장재균 기자  wo5rbs@hanmail.net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재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뉴진스 멤버 전원 ‘엄마’ 민희진 위해 법원에 탄원서 제출뉴진스 멤버 전원 ‘엄마’ 민희진 위해 법원에 탄원서 제출
[리얼미터] 2024년 4월 광역자치단체 평가 광역단체장 정당지표 오세훈 1위[리얼미터] 2024년 4월 광역자치단체 평가 광역단체장 정당지표 오세훈 1위
하늘과 구름하늘과 구름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4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