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깁기 수사 왜곡 검찰 즉각 각성하라!
[장재균 푸른한국닷컴 전문기자]대한민국어버이연합, 보수국민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 150여명은 22일(목) 오전11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국정원 댓글사건 “종북정치세력과 사법부가 짜고 친 고스톱”이다며 감찰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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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장재균 푸른한국닷컴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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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장재균 푸른한국닷컴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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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장재균 푸른한국닷컴 기자 | ||
또한 선거개입, 정치개입, 개인비리 등의 죄목을 바꿔가면서 무리하게 전 국정원장을 가두고 이번엔 CCTV까지 조작해 국정원을 무력화시키려는 검찰은 과연 국가를 위한 조직인가, 아니면 종북좌익세력을 위한 조직인가라 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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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균 기자 wo5r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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