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박정아 |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10일 박정아의 소속사 WM컴퍼니는 “박정아가 지난 5월 초 갑상선암 초기 진단을 받고 제거수술을 받은 후 현재 회복 중이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와 함께 "박정아가 연기의 스펙트럼을 높이기 위해 해외 경험이 풍부한 매니지먼트를 원했괴, WM컴퍼니에서도 박정아의 스펙에 대해 세계화에 걸맞는 배우로 인정했다"라며 전 소속사 스타제국에서 이적한 배경도 밝혔다.
갑상선암은 후골 밑에 있는 갑상선에서 발생하는 암으로 혹이 커지면 기도나 식도를 눌러 음식을 삼키기 힘들거나 호흡곤란을 겪을 수 있다.초기에 치료하면 경과가 좋고 완치율도 높다.
초기증상으로는 평상시보다 몸의 피로를 심하게 느낀다든가 쉰 목소리를 낸다든가 또는 알게 모르게 목의 통증이 계속 된다면 갑상선암일 수 있다.,
한편. 박정아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중국 드라마 ‘팝콘’의 6월 촬영과 CCTV 공동 제작 중국 드라마 ‘제복 입는 여인들’의 8월 촬영을 앞둔 상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기자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